하나의 데이터, 유연한 전환
기능을 정의하면 흐름이 되고, 흐름을 그리면 화면이 됩니다. 처음부터 다시 쓰지 않아도 기획이 이어집니다.
다양한 뷰로 문서화
구조를 파악할 때, 세부 정책을 작성할 때, 사용자 흐름을 그릴 때. 목적에 맞게 원하는 뷰에서 기획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맥락을 잃지 않는 기획
기획 데이터를 한 캔버스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내용이 바뀌어도 누락이나 충돌 없이 정합성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빈 칸이 아닌, 구조에서 시작하는
기획 프레임워크

시각화와 문서화를 동시에,
트리 뷰 ↔ 디렉토리 뷰
한눈에 구조화된 형태를 볼 수 있는 트리 뷰와,
기능에 집중하여 편집할 수 있는 디렉토리 뷰를 제공합니다.
두 가지 뷰는 실시간으로 동기화되어, 목적에 따라
원하는 형태로 기획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유저플로우 - 와이어프레임 연결
유저플로우에서 설계한 화면 흐름을 바탕으로
와이어프레임이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기획 단계에서 화면을 보며 흐름을 직접 검토하세요.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문서 정합성 유지
사용자 여정 최적화
사용자가 서비스를 탐색하는 흐름을 시각화하고,
기획 단계에서 팀원들과 빠르게 논의하세요.
개발 핸드오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