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초안을 만들고,
팀이 함께 구체화해나갑니다.

질문 몇 개에 답하거나 갖고 있던 파일을 올리면, AI가 PRD부터 기능명세서까지 초안을 씁니다.
고칠 내용은 제안으로 올라오고, 승인한 것만 기획서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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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이나 파일로 시작

    질문지에 답하거나 PDF, Word, Excel, PPT, HWP, MD, CSV, 이미지 파일을 올리면 첫 초안이 나옵니다. 빈 화면에서 시작하지 않아도 됩니다.

  • 맥락 기반 응답

    지금 보고 있는 기획서를 읽고 그 내용에 맞춰 답합니다. 필요하면 웹을 검색하거나 어떤 항목에 영향이 가는지 살펴보고, 할 일이 여러 개면 계획부터 확인받습니다.

  • 안전한 수정과 승인 체계

    AI가 기획서를 고칠 때는 먼저 제안으로 보여 줍니다. 승인해야 반영되니 모르는 사이에 바뀌는 곳이 없습니다.

대화로 쓰고,
필요한 만큼 고칩니다

채팅창에 편하게 요청하세요. PRD 한 섹션을 다시 쓰게 하거나 기능 하나만 고치게 해도 됩니다. "이 기능을 보안 관점에서 검토해 주세요", "개발 우선순위를 제안해 주세요"처럼 말하면 기획서를 보고 답합니다.

필요한 곳만 골라,
AI로 채웁니다

기획서 전체를 다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기능 하나에 상세 기능을 더하거나, 비어 있는 칸 하나만 골라 AI로 채우세요. 프롬프트를 따로 쓰지 않아도 되고, 나머지 내용은 손대지 않습니다.

무엇이 바뀌는지 보고,
승인한 것만 남깁니다

AI가 제안한 수정은 원래 내용과 함께 보입니다. 그대로 승인하거나 거절하고, 아쉬운 칸은 직접 고친 뒤 승인하세요. 고친 칸에는 '내가 고친 내용'이 표시됩니다.

여섯 가지 관점으로 꼼꼼하게 검토합니다

  • 빠진 곳을 찾아 채웁니다

    사업, 개발, QA, UX, 디자인, 보안 관점에서 동시에 검토해 놓친 부분을 찾아내고 채워 줍니다.

  • 기능의 개발 스펙을 함께 씁니다

    추상적인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개발 요구사항으로 바꿔, 팀이 바로 개발할 수 있게 합니다.

  • 팀의 방식에 맞춰 씁니다

    정해진 문서 양식이나 용어를 지침으로 알려 주면, 매니패스트가 그 지침대로 기획서를 씁니다.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 대기업 PM

    기존 문서를 올려 초안을 잡고, 6가지 관점 검토로 놓친 부분을 미리 찾습니다.

  • 외주개발사

    고객이 보낸 RFP를 올리면 AI가 빠진 조건을 질문하고, 답을 바탕으로 기능명세서를 씁니다.

  • 1인 창업가

    기획을 해 본 적이 없어도 질문에 답하다 보면 개발자에게 넘길 기획서가 생깁니다.

  • 개발자

    AI 검토에서 개발, QA, 보안 관점 의견을 읽고, 빠진 예외와 권한을 구현 전에 챙깁니다.

아이디어가 있다면 바로 시작해보세요

가입하면 5,000 크레딧, 매일 3,000 크레딧을 드립니다.
프로젝트 3개까지 무료로 기획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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