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에서 정한 것이, 기획서에 그대로 남습니다.
회의록을 올리면 AI가 결정을 뽑아 기획서에 반영합니다. 무엇이 바뀌었는지는 작업 로그에 남고, 팀원과 공유해 함께 작업할 수 있습니다.
기획실결정 반영작업 로그좌석 단위 확장

대화가 아니라 결정으로
회의록 본문에서 확정·미정·기각을 가려냅니다. 결정마다 회의록 원문 인용이 붙어, 왜 그렇게 정했는지 다시 찾아 헤맬 필요가 없습니다.
누가 무엇을 바꿨는지
기획서의 변경이 시간순으로 쌓이고, 바뀌기 전과 후를 나란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 어제와 다른 이유를 사람에게 묻지 않아도 됩니다.
팀원을 초대해 함께
같이 만들 사람을 그룹에 초대하고, 프로젝트를 공유해 함께 손봅니다. 팀이 늘어나면 좌석을 필요한 만큼 추가하면 됩니다.

회의록을 올리면, 결정이 정리됩니다
기획실에 회의록을 붙여넣거나 AI와 나눈 대화·메모를 올려두면, 지금 만들고 있는 기획에 영향을 주는 결정만 골라냅니다. 회의 내용이 그대로 의사결정 기록이 됩니다.

정리된 결정을, 기획서에 반영
각 결정이 기획서의 어느 항목을 어떻게 바꾸는지 미리 확인하고, 확인한 내용 그대로 반영됩니다. 어느 회의에서 나온 결정인지 출처가 함께 남아, 몇 주 뒤에도 결정의 맥락을 되짚을 수 있습니다.

바뀐 내용은 작업 로그에 남습니다
기획서 변경 내용을 버전과 작업별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고쳤는지 시간순으로 확인하고, 변경 전후를 나란히 비교합니다.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회의 끝나고 바로
회의에서 나온 결정사항을 바로 정리해보세요. 나중에 회의 내용을 다시 복기해 기획서로 옮기지 않아도 돼요.
맥락을 따라잡을 때
작업 로그와 결정 출처를 따라가면, 이 기획이 왜 지금 모습인지 스스로 파악할 수 있어요.
함께 만들 때
같이 만드는 팀원은 초대해 함께 편집하고, 외부 파트너에겐 읽기 전용으로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