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D부터 와이어프레임까지,
하나의 기획서에서
PRD, 기능명세서, 유저플로우, 와이어프레임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문서 작성부터 화면 설계까지, 도구를 옮겨 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위임마다 누가 언제 맡겼는지 남도록 수용 기준을 보완해 줘.
빠진 수용 기준을 찾아 제안했어요.
기능을 고르면 상세가 열려요
2 승인 · 위임 › 2.2
휴가 승인 위임
승인자가 휴가·출장으로 자리를 비우면 기간을 정해 다른 승인자에게 승인을 맡긴다. 위임 기간이 끝나면 원래 승인자에게 자동으로 돌아온다.
ID로 이어진 기획서
PRD에서 정한 방향을 요구사항(R-), 기능(F-), 상세 기능(S-)으로 나눠 ID로 이어 둡니다. 여러 기능에 걸친 결정은 프로덕트 정책으로 따로 정리합니다.
개발자가 묻기 전에
선행조건부터 데이터까지 기능마다 9칸을 채워, 구현하다 되물을 일을 줄입니다. 아직 정하지 못한 것은 질문으로 남겨 둡니다.
흐름과 화면까지
기능명세서에서 유저플로우가, 유저플로우에서 와이어프레임이 나옵니다. 처음부터 다시 쓰지 않아도 기획이 화면까지 이어집니다.
처음 열 때부터
구조가 잡혀 있습니다
기본 PRD 구조에서 바로 시작합니다. 그래프 뷰로 전체를 펼쳐 보고, 디렉토리 뷰에서 기능 하나에 집중해 다듬고, 도큐먼트 뷰에서 문서처럼 읽습니다. 어느 뷰에서 바꿔도 같은 기획서에 반영됩니다. Pro부터는 목적별 PRD 양식 5종 중 하나를 고르거나 직접 편집하고, 어떤 양식이 맞을지 AI에게 추천받습니다.
개발팀이 되묻는 것들,
미리 정해 둡니다
기능마다 선행조건, 트리거, 예외, 권한 & 접근 같은 개발 준비 슬롯 9칸이 붙습니다. AI가 초안을 채우고, 정하지 못한 부분은 질문으로 남깁니다. 보기 중에서 고르거나 직접 답하면 됩니다.
흐름을 그리고
그 화면을 바로 설계합니다
기능명세서에 적힌 기능으로 화면 흐름을 만들고, 끊긴 연결은 자동으로 이어 줍니다. 유저플로우에서 설계한 화면 흐름대로 와이어프레임을 만듭니다. 데스크톱이나 모바일을 고르고 필요한 페이지만 생성한 뒤, 글자와 버튼은 캔버스에서 바로 고치세요. 기능명세서가 바뀌면 동기화로 유저플로우를 다시 맞춥니다.
내보내기 형식 살펴보기검토에서 짚인 승인자 부재 처리 방식을 정해 봐요.
승인자가 자리를 비우면 위임자에게 넘기는 흐름을 넣어 줘.
유저플로우에 승인 위임 흐름을 추가했어요.
접근 · 설정
신청 · 확인
승인 · 관리
메뉴
홈휴가 신청신청 내역팀 달력승인 대기구성원설정이렇게 활용해보세요
- 대기업 PM
운영 중인 제품의 개선안을 요구사항과 기능 ID로 정리해 두면, 여러 부서가 같은 구조를 보며 이야기합니다.
- 외주개발사
작업 범위를 요구사항과 기능 단위로 나눠 고객과 합의하고, 흐름과 화면도 같은 기획서로 확인받습니다.
- 1인 창업가
정해진 칸을 하나씩 채우다 보면, AI 코딩 도구에 바로 넘길 수 있는 기획서가 됩니다.
- 개발자
선행조건과 예외, 권한까지 적힌 명세를 받고, 질문이 달린 칸을 보면 무엇을 물어볼지 바로 압니다.
PRD와 화면을 기획서 하나에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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