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용 엑셀부터 회의용 이미지까지,
원클릭 문서 내보내기
기획서는 하나지만 필요한 형식은 다릅니다. PRD와 기능명세서는 엑셀, 마크다운, 텍스트로, 유저플로우는 이미지나 Mermaid로, 와이어프레임은 이미지, HTML, Figma로 내보냅니다.
옮겨 적을 필요 없이 바로 파일로 만들어 공유하세요.
문서마다 맞는 형식
표로 봐야 하는 문서가 있고, 그림으로 봐야 하는 문서가 있습니다. PRD, 기능명세서, 유저플로우, 와이어프레임마다 쓰임에 맞는 형식을 고르세요.
계층 구조 그대로
엑셀 파일에서도 계층마다 열이 따로 나뉩니다. 내보낸 뒤 표를 다시 손볼 일이 없습니다.
PRD와 기능명세서는 따로
PRD 파일에는 PRD만, 기능명세서 파일에는 요구사항, 기능, 상세 기능과 프로덕트 정책이 담깁니다. 받는 사람에게 필요한 파일만 보내세요.
개발팀도 고객도
익숙한 엑셀로 봅니다
요구사항, 기능, 상세 기능이 열을 나눠 들어가고, 설명과 진행 상태도 함께 담깁니다. 개발팀과 범위를 나누거나 고객과 일정을 맞출 때 이 파일 하나로 이야기하세요.
Starter 플랜은 프로젝트당 3회, Pro 플랜부터는 횟수 제한 없이 내보냅니다.
보이는 그대로,
이미지와 Mermaid로
기능명세서 트리와 유저플로우는 캡처할 필요 없이 이미지 파일로 내보내세요. 유저플로우는 Mermaid 코드로도 받습니다. Mermaid를 지원하는 문서 도구에 붙여 넣으면 다이어그램으로 그려집니다.
문서별 내보내기 형식
| 문서 | 형식 |
|---|---|
| PRD | 마크다운, 텍스트, 엑셀 |
| 기능명세서 | 엑셀, 이미지, 마크다운, 텍스트 |
| 유저플로우 | 이미지, Mermaid |
| 와이어프레임 | 이미지, HTML, Figma |
마크다운과 텍스트는 AI 도구나 문서 도구에 그대로 붙여 넣으면 되고, 와이어프레임 HTML은 화면을 눌러 가며 넘겨 봅니다. PDF와 Word 내보내기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슈 트래커로 보내려면 커넥터·MCP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 대기업 PM
경영진 보고에는 기능명세서 트리 이미지를 넣고, 개발팀에는 같은 내용을 엑셀로 넘깁니다.
- 외주개발사
고객과 범위를 맞출 때 기능명세서 엑셀을 함께 보고, 그 파일을 견적과 일정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 1인 창업가
와이어프레임을 HTML로 내보내 화면을 직접 눌러 보고, PRD는 마크다운 파일로 쓰던 AI 도구에 올립니다.
- 개발자
기능명세서를 마크다운으로 받아 AI 코딩 도구에 붙여 넣고, 매번 내려받기 번거로우면 MCP로 연결해 도구가 최신 기획서를 직접 읽게 합니다.
상황에 맞는 형식으로 바로 공유해보세요
가입하면 5,000 크레딧, 매일 3,000 크레딧을 드립니다.
프로젝트 3개까지 무료로 기획해 보세요.